저는 현재 “상식이 통하는 사회 만들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정승원 세무사입니다.
세상은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 속에서 기준(법률)을 제정하여 질서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기준(법률)은 광범위하여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세세한 사건들에 대해서는 그때 그때의 사실판단에 맡깁니다.
어떤 사실에 대한 판단을 할 때는 각자의 논리에 의해 결정을 내립니다.
그 논리가 지금은 너무 이분법적으로 나눠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맞고 틀림도 없고, 옳고 그름도 없습니다.
나의 생각이 절대적으로 맞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의 생각이 절대적으로 틀린 것도 아닙니다.
다만, ‘서로의 생각에 대해서 서로서로 존중을 해주면 어떨까’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적어봅니다.